유네스코는 1956년부터 문해력을 ‘최소 문해력’과 ‘기능적 문해력’으로 나누었습니다. ‘최소 문해력’이란 ‘글을 읽고 쓰는 기초 능력’을, ‘기능적 문해력’이란 ‘글을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는 능력’을 뜻합니다. 단순히 문자를 읽고 쓰는 것이 아니라, 글의 내용을 이해하고 해석한 것을 바탕으로 창작할 수 있는 능력이 바로 ‘기능적 문해력’인 것이죠. 출처: https://if-blog.tistory.com/13368 [교육부 공식 블로그:티스토리]
서술이나 논술은 지식과 문해능력과 사고력이 서로 작용하는 것이며, 이중 하나라도 빠지면 제대로 할 수 없습니다. 학습에서 문해력은 해석과 분석이 중요하며, 이 과정에서 사고력의 도움은 필수입니다. 서술이나 논술은 사고력과 문해력의 기반 위에서 어떤 지식에 대해 서술하거나 논술하는 것입니다. 감상문이 아닙니다. 굳이 초등에서 논술이라는 이름의 훈련은 권장하지 않습니다. 서술은 한 문장 연습부터, 논술은 사고의 훈련을 단단히 하면 자연스럽게 할 수 있습니다.